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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은
4킬로를 조깅하며 마무리했고
어제는
삼성동 콜
미사 콜을 잡고 귀가하느라
달리기는 못했지만
저녁도 안먹고
야식도 안먹어 나름 선방했다.
강남구청 고바위에서 선정릉역 언주역 사이의
아크로힐스 논현아파트란 곳 까지
선착순 당하지 않으려고
땀을 흘리면서
운전석에 앉아서
땀을 뻘뻘 흘리지 않으려고
속도를 조절 해가며
마음상처 안 입으려고
콜취소 되더라도
역삼역 근처니까
다른 콜들이 많을거야
하며 마인드컨트롤하며.
집에 도착했는데
여전히 만보도 못 걸어
집 근처를 잠시 맴돌았다.
BMW 5시리즈 이상급을 시승했고
G90같이 느껴졌던 G80을 몰았다.
G80 4만여 킬로 주행한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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