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리운전사

한파주의보와 내복

오픈에어워커이기도 2026. 1. 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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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특히 무척 추웠다.
하도 이상해서 기온 체감온도까지 확인해봤는데
그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내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오랜만에 체험할 수 있었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한파주의보가 있은 요즘 내복을 입고 다녔었는데 어제는 입지 못해 그랬던 것 같다.
기아의 k3도 좋은차인데 서스는 스포츠카 수준이다. 약간의 서스는 더 줘야하는거 아닌가 했다.
사기범은 아직도 수사중이다.
나는 특히 젊은 외제차를 주제넘게 끌고 다니는 놈들에게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경찰은 바쁘다고 내게 불평한다. 잘못됐다. 경찰도 고소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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