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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학원비가 기본 39만원 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가뜩이나 돈이 없는데
그래도 왜 돈이 없다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이번달 민생지원쿠폰인가로 42만원 결제했으니
교보재 비용까지 포함된 모양이다.
내가 주는 생활비에 포함된 금액인데
42만원 중 내몫 12만원을 돌려줄 생각도 안하는 것 같다.
조금 더 절박한 마음으로
차량 정체로 엄두를 안내던 시간
쏘카 핸들러를 잡았다.
사용자가 지하 4층에 주차해 놓고
지하5층이라고 기록해놨다.
그럴수 있다. 그런데 미래에셋센터원이다.
차를 찾는데 매우 지체되었다.
몸과 마음 모두.
이런류의 일들이 더욱 그렇다.
사무실에서도
야 관둘게
라고 뱉고 싶을때가 있지만
일단 보상이 크고
업무환경이 전체적으로
길바닥 부업에 비할바는 아니다.
육아휴직도 일종의 플렉스처럼 되어가는 경향인데
나는 엄두도 못낸다
풀로 벌어도
부업까지 해도
매달 마이너스 아닌가
2027년까지
첫째의
예체능을 제외한 학원을 끊고
대신 주2회 내가
그 공부를 대신해 주는것을
제안해야겠다.
콜이 가장 없는 월화?
월 수?
뭐라도 해야하고
무슨말이라도 해야한다.
여의도 퀵 단가가 좋은것 같다.
전기자전거로 이동네에서 퀵이라도 해야할까
주말..
자전거 전국여행중이라고
마아드컨트롤하고
풀타임으로 강남으로 나가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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