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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뭔가 가슴이 살짝 찌릿하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두세번째 정도?
설마 그 김수용님이 겪었다는
그 스트록 전조 현상은 아니겠지..
야식을 아예 끊고
운동을.. 운동은 사치..
노동하는 사람
시간을 지배당하는 사람에게 운동은 참 사치스럽다.
그럼 이렇게 반문할 수 있겠다.
너의 24시간이 과연 그렇니?
잔반을 남기지 말자는 마음 1할이 포함되긴 했던 것 같은데
아예 끊어야겠다.
의식적으로 잠을 더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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