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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이다ㅎ
세탁기에서 건져낸 옷을 다리미로 강제 초벌 건조시키고
지하철에서 외투를 벗고 자연 건조 중이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여기 저기 협박범들이 날뛰는데
기가 막힌다.
뭘 믿고 무엇을 착각하고 저런 행동을 하는지.
대리 사기범은
내 지인찬스를 쓰더라도 검토받고
끝까지 갈 것이고
일상 혐박범은..
내가 두려워하는게 뭔지
내가 책임감으로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게 뭔지
그게 협박범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상기해 주고 싶으나
방법이 없는게 안타깝다..
조만간 협박범을 위해 가입했던 알랑한 생명보험 부터 해지할 것이다. 무엇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지 완벽히 착각하고 있다.
굉장한 희생만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게 신기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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